Monday, April 14, 2014

4.13.14

그냥 힘들어요. 제거 어찌해야하는지. 어떻게 상황 판단 을 해야하는건지. 우리가족. 해맗게 웃음이 가득하던 가족. 떠나보네야 하는 건가요?  지푸라기라고 잡고 견디고 싶은 심정이에요. 하지만 제가 혼자 할수없는거잖아요.  매일 빌어요. 이것이 그냥 나쁜 꿈이라고. 그러면 전 혼자 악몽을 견디고나면 다 괜찮아 지잖아요. 하지만 현실은 현실. ... 견더야하는것이겠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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